Master Servant, Servant Master

by Darrow Miller

Imagine yourself a servant in the mansion of a king. One evening your master leaves to marry. After the wedding he and his bride host a fabulous reception. When he returns, he removes his princely wedding garments and puts on a servant uniform. He gathers the servants at the family table. Then, with the elements from his own wedding feast he serves those who are responsible to serve him.

당신 자신을 왕의 맨션에서 일하는 하인으로 가정해 보라. 어느 저녁 당신의 주인이 결혼하러 떠난다. 결혼식이 끝나고 그와 신부는 멋진 축하연을 베푼다. 그는 돌아 와서, 그의 호화로운 결혼 예복을 벗고 하인의 제복을 입는다. 그는 식탁에 하인들을 모은다. 그리고는, 자신의 결혼 진수성찬으로 그를 섬겨야 하인들을 그가 시중 든다.

What would your reaction be? What would you think of the king who served you?

당신의 반응은 어떠할까? 당신을 시중 드는 왕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할까?

master servant died for his subjectsWhat sort of king would do such a thing? Or as blogger John Wesley Reed has asked, “What kind of king would step off his throne to die for his people?”

어떤 왕이 그런 일을 할까? 혹은 블로거 웨슬리는, “대체 어떤 왕이 자신의 백성들을 위해 죽으려고 왕좌에서 내려 오겠는가?” 라고 질문한다.

Yet this is exactly what Jesus has done!

하지만 이것이 정확히 예수님이 행하신 일이다!

You may share my experience of seeing something for the first time in a passage of scripture you’ve read for years. This happened to me recently in Luke.

당신이 여러 동안 읽은 성경 구절 안에서 내가 처음으로 나의 경험을 당신은 나눌 있겠다.

일은 최근 누가 복음을 읽는 내게 벌어졌다.

Be dressed ready for service and keep your lamps burning, like servants waiting for their master to return from a wedding banquet, so that when he comes and knocks they can immediately open the door for him. It will be good for those servants whose master finds them watching when he comes. Truly I tell you, he will dress himself to serve, will have them recline at the table and will come and wait on them. It will be good for those servants whose master finds them ready, even if he comes in the middle of the night or toward daybreak. Luke 12:35-38 (NIV)

35.   너희는 허리띠를 띠고 등불을 켜놓고 깨어 있어라.

 

 

 

36.   마치 주인이 결혼식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처럼 하라.

37.   주인이 돌아와서 종들이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정말 행복한 사람들이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주인이 몸소 허리에 띠를 두르고 종들을 식탁에 앉힌 다음 직접 시중들 것이다.

38.   주인이 밤중이나 새벽에 와서도 종들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행복한 사람들이다.

 

Over the course of my long life I have read this passage perhaps hundreds of times, but only recently did I notice the phrase “dress himself to serve.” I was surprised to discover these words, but I was not surprised by the action of the master, because of who is telling this story.

짧지 않은 생애 동안 나는 구절을 어쩌면 번이나 읽었다, 그러나 단지 최근에 이르러 나는 시중 들기 위해 몸소 띠를 두르고라는 구절을 여겨 보게 되었다. 나는 말을 찾고 놀랐다, 하지만 이야기를 말해 주고 있는 분이 주님이시기 때문에, 나는 주님의 행위에 대해서는 놀라지 않았다.

The Message paraphrase intimates that the master is the bridegroom returning from the wedding feast.

메시지 주해는 주인이 결혼식 잔치로부터 돌아오는 신랑임을 공표한다.

Keep your shirts on; keep the lights on! Be like house servants waiting for their master to come back from his honeymoon, awake and ready to open the door when he arrives and knocks. Lucky the servants whom the master finds on watch! He’ll put on an apron, sit them at the table, and serve them a meal, sharing his wedding feast with them. It doesn’t matter what time of the night he arrives; they’re awake—and so blessed!

옷을 입고; 불을 켜고 있으라! 신혼 여행에서 돌아 오는 자신의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하인과 같이 되어서, 그가 돌아 문을 두드릴 문을 열도록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 지키고 있다가 주인을 맞는 하인들은 있다! 그가 치마를 두르고, 그들을 식탁에 앉히고, 결혼식 진수성찬을 그들과 나누며 식사를 시중들 것이다.  그가 시에 도착하는가는 상관이 없다; 그들은 깨어 있다 축복 있으라!

story of ten virgins another account of master servantLike the parable of the Ten Virgins trimming their lamps awaiting the bridegroom (see Matt 25), this parable teaches about the need to be watchful. In this story, the servants of the master are waiting for his return. They must be ready to fulfill their domestic responsibilities to the master for his day’s end.

등을 준비하고 신랑을 기다리고 있는 처녀 우화와 같이 ( 25장을 보라), 우화는 깨어 있을 필요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이야기에서, 주인의 하인들은 그가 돌아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주인의 날에 해야 주인에 대한 집안의 책무를 다할 준비를 해야만 한다.  

But the master turns the tables on the servants!  Instead of being served, he exchanges his royal clothes for a servant’s garment and then serves his servants as if they were kings. This is the Master Servant, Jesus Christ. This is the great reversal.

그러나 주인이 하인들이 있는 식탁으로 돌아 온다! 섬김을 받는 대신, 그는 왕의 복장 대신 하인의 옷으로 갈아 입고는 마치 하인들이 왕들인 것처럼 그들을 섬긴다. 이것이 Master Servant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놀라운 반전이다.

American pastor and theologian Warren W. Wiersbe provides additional insights on this passage.

미국의 목사이면서 신학자인 워렌 W. 위어스비는 구절에 대한 추가적인 통찰력을 제공한다.

Jewish weddings were held at night, and a bridegroom’s servants would have to wait for their master to come home with his bride. The new husband would certainly not want to be kept waiting at the door with his bride! But the servants had to be sure they were ready to go to work, with their robes tucked under their girdles so they were free to move (see 1 Peter 1:13ff).

유대인의 결혼식은 밤에 거행되었다, 그리고 신랑의 하인은 자신들의 주인이 신부와 집으로 돌아 오는 것을 기다려야 했다. 신랑은 분명코 자신의 신부와 문에서 기다리기를 원치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인들은 일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했다, 자유롭게 움직일 있도록 매무새를 갖춘 .(벧전 1:13 참조)

The remarkable element in this story is the master serving the servants! In Jewish weddings, the bride was treated like a queen and the groom like a king; no one would expect the king to minister to his staff. But our King will minister to His faithful servants when He greets us at His return, and He will reward us for our faithfulness.

이야기의 놀랄만한 요소는 주인이 하인을 시중 드는 것이다! 유대인의 결혼식에서, 신부는 왕비처럼 그리고 신랑은 왕처럼 여겨진다; 아무도 왕이 자신의 부하들에게 시중들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의 왕은 그가 돌아 우리를 맞을 그의 충직한 하인들에게 시중들 것이고, 그리고 그는 우리의 충직함에 대해 주실 것이다.

The principle for which this story is an illustration is found in Mark 10:44-45: “And whoever wishes to be first among you shall be slave of all.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 ransom for many.”

이야기의 예해에 대한 원리를 마가복음 10:44-45에서 찾을 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I am reminded of a conference in Indonesia where I was privileged to be one of the speakers. During the week, the conference director, without warning, asked all the speakers to come forward and sit on the stage. He placed a bowl, a bar of soap, and a towel in front of each of us. Then he asked for volunteers from the audience to wash our feet. Volunteers stepped forward, and when everyone was in place, the director instructed the speakers to change places with the volunteers. No one was expecting this role reversal!  I had the privilege of washing the feet of the man who had intended to wash mine. It was a powerful, unforgettable moment for all of us.

내가 여러 연사 사람으로 부름 받는 특전을 누렸던 인도네시아에서의 컨퍼런스가 생각난다. 주간에, 컨퍼런스 디렉터는, 아무 사전 경고도 없이, 모든 연사들을 연단 위로 와서 앉으라고 했다. 그는 대야와 비누와 타월을 우리 연사 사람 앞에 갖다 놓았다. 그리고는 청중에게 누구던지 우리 발을 씻어 주기 원하는 자원 봉사자가 있는지 물었다. 자원 봉사자들이 앞으로 나왔고, 모두가 자리를 잡았을 , 디렉터는 연사들에게 자원 봉사자들과 자리를 바꾸도록 지시했다. 누구도 역할 뒤집기를 예상하지 못했다! 나도 나를 씻어 주려고 의도했던 사람의 발을 씻어 주는 은혜를 누렸다. 우리 모두에게 강력하고도,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

Jesus Christ is the Master Servant

예수 그리스도는 Master Servant이시다

master servant, servant kingIn reflecting on our passage, how would you expect this story to unfold? The master is at his wedding banquet. His servants are waiting his return so they might serve him. The master returns. The servants then wait on their master, helping him prepare for the night.

여기까지의 우리 글을 비추어 ,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 것으로 예상하는가? 주인이 자신의 결혼식 잔치에 참여하고 있다. 그의 하인들이 시중 들려고 그가 돌아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주인이 돌아 온다. 하인들은 이제 자신들의 주인이 밤을 지내도록 주인을 도울 준비를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That’s what we expect. We don’t expect the complete role reversal that transpires. The master waits on the servants. He exchanges his wedding garments for an apron and serves his servants his own wedding feast.  He is the Master Servant!

이것이 우리가 예상하는 바이다. 일어날 완전한 역할 반전을 우리는 예기하지 못한다. 주인이 하인들을 기다리는 것이다. 그는 결혼식 예복을 행주치마로 갈아 입고 자신의 결혼식 진수성찬으로 하인들에게 시중을 든다. 분이 Master Servant 이시다!

This is the character of God. He is the God who serves. In the twenty-third Psalm we read the lovely words that reflect the Father’s nature (which the Son manifested):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You have anointed my head with oil; My cup overflows.”

이것이 하나님의 품성이다. 그는 섬기는 하나님이시다. 시편 23편에서 (아들이 분명하게 들어 ) 아버지의 본성을 반영하는 사랑스런 말들을 우리는 읽는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Note who is it that prepares a table for the meal! God’s nature is to serve.

상을 차려 주시는 분이 누구신가 여겨 보라! 하나님의 본성은 섬김이다.

That’s also the nature of his Son, Jesus Christ:

그것이 또한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본성이다.